교통카드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후동행카드 총정리 2026 | 30일권 종료, 기후동행패스 가격·전환 방법 안녕하세요 :) 기후동행카드 30일권(선불)은 2026년 9월 29일, 후불카드는 9월 30일까지만 쓸 수 있었고 지금은 종료된 상태예요. 9월 1일부터는 정부 모두의카드(K-패스)에 서울시 혜택을 얹은 '기후동행패스'가 그 자리를 이어받았어요. 서울에 사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이 패스 기준으로 가격과 환급을 보면 되고, 청년 기준은 만 39세까지 넓어졌어요. 확인 기준일 2026.10.07 (서울시 교통 안내 페이지 기준,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아래 공식 링크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예전에 6만원대 무제한 정기권으로 소개했던 글이라, 지금 기준으로 다시 정리했어요. 제가 직접 써 본 후기는 아니고 서울시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이에요. ##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지금 쓸 수 있나요?.. 더보기 [정보] 월 6만5천원 무제한 친환경 교통혁신 기후동행카드 내놓는다 □ 서울에도 독일의 49유로 티켓(D-Ticket)과 같은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이 나온다. 서울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고물가 시대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제한 정기 이용권을 도입, 내년 1~5월 시범 운영과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월 6만5천 원’짜리 교통카드 하나로 서울 시내 지하철,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까지 원스톱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줄어든 ‘대중교통 수단분담률’을 끌어올리고, 기후위기 대응의 단초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 시는 도입으로 연간 1만3천 대 가량의 승용차 이용이 감소, 연 3만2천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