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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급할 때 아이 돌봐드려요!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전 자치구로 아이 키우다 보면 급하게 아이를 맡겨야 할 때가 있습니다. 병원 진료, 회사 출장 등 급한 일이 생겼을 때 1~2시간 돌봄시설에 맡기면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데요, 서울시는 올해 1시간 단위로 아이돌봄 가능한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올해 안에 전 자치구로 확대합니다. 우선, 4월부터 9개 어린이집이 추가돼 17개소가 운영됩니다. 4월부터 신규 운영 어린이집 9개소서울시는 양육자의 육아 부담을 덜고, 단기간 보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올해 안에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기존 어린이집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서 주중‧낮 시간대에 시간 단위로(월 60시간 한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다. 취학 전 모든 보육 연령대(6개월~7.. 더보기
올해 310명 채용 목표, 3월에만 221명 선발 예정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한다.‘중장년 경력인재 지원사업’은 크게 ▲직무체험형 ▲채용형으로 나뉜다. 올해 총 310명의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오는 3월에만 총 221명(직무체험형 128명, 채용형 93명)을 모집한다. 연중 수시 모집도 병행될 예정이다.직무체험형, 실무 경험으로 경력 재설계직무체험형은 중장년층이 새로운 직무 경험을 통해 경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및 수도권 소재 사회서비스 기관(요양기관,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기업 및 공공영역에서 최대 3개월 동안 주 15시간 미만(월 57시간)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며, 활동비는 최대 201만 4,200원(월 671,400원)이 지급된다. 단체 상해보험.. 더보기
[정보] 책으로 시작하는 육아! 3.8만 예비부모에 책상자 배달 ‘엄마 북(Book)돋움’, 집으로 찾아가는 책꾸러미집으로 찾아가는 책꾸러미 서비스 ‘엄마 북(Book)돋움’(약칭 북돋움)이 올해도 계속됩니다. 서울시는 올해 3만 8,000명 예비 부모에게 책상자를 제공합니다. 엄마 아빠를 위한 도서, 아기 그림책과 함께 매월 아기와의 교감, 그림책읽기, 놀이발달 등을 키워드로 온라인 육아 강연도 진행됩니다. 아빠에세이, 태교 동화 등 다양한 도서 선정서울시는 올해 예비 부모 3만 8,000명을 대상으로 ‘엄마 북(Book)돋움’(약칭 북돋움) 사업을 전개한다. 올해는 ‘책상자(박스)’ 뿐 아니라 매월 온라인 육아 강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북돋움’은 서울시의 대표적인 독서문화정책 사업으로, 출생아 양육자부터 임산부(예비 부모)까지, 새 생명의.. 더보기
[정보] 3040 여성이라면 구직지원금 받으세요! 3040 여성이라면 구직지원금 받으세요! 출산과 육아로 어쩔 수 없이 직장을 떠났던 경력보유여성을 위해 서울시가 ‘서울우먼업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구직활동에 필요한 ‘구직지원금’과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기업에 지원하는 ‘고용장려금’ 등을 통해 여성들의 사회복귀를 도울 예정인데요, 우선, 2월 19일부터 구직지원금 1차 모집이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서울우먼업프로젝트’를 추진, 올해 총 2,610명의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한다. ‘서울우먼업프로젝트’는 한창 일해야 할 나이에 임신과 출산, 육아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3040 여성’의 재취업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시의 저출생 극복책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의 하나이기도 하다. ‘서울우먼업프로.. 더보기
병원 안심동행 서울 이용 방법 | 2026 건강동행 개편, 시간당 6,000원·신청 정리 안녕하세요 :) 혼자 병원 가기 막막할 때 쓰는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은 2026년부터 '건강동행서비스'로 이름과 범위가 바뀌었어요. 서울에 사는 1인 가구가 일인친구 콜센터(1533-1179)나 1인가구포털로 신청하고, 요금은 5월부터 시간당 6,000원입니다. 중위소득 100% 이하는 연 48회까지 무료예요. (확인 기준일 2026.10.07) 예전 글을 쓸 때와 달라진 부분이 있어서 현재 기준으로 다시 정리했어요. ## 병원 안심동행, 지금은 이름이 뭐예요? 기존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서울시 1인가구 '동행서비스' 안의 건강동행서비스로 개편됐습니다. 운영 주체는 서울시이고, 신청·문의 창구는 일인친구 콜센터예요. 서울시 동행서비스는 지금 세 갈래입니다. * 건강동행: 병원 등 의료 이용 동행 (이.. 더보기
서울 청년수당 2026 총정리 | 올해 모집은 끝, 대상·금액·다음 모집 확인법 안녕하세요 :) 서울 청년수당은 2026년에 두 차례 모집했고, 둘 다 이미 마감됐어요. 1차는 3월 6일~13일(2만 명 내외), 추가 모집은 5월 27일~29일(6,000명 내외)이었고, 지원 내용은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이에요. 이 글을 쓴 10월 7일 기준으로 3차 이후 모집 공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 기준일 2026.10.07 (공고·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서울청년포털 원문을 꼭 다시 확인하세요) ## 서울 청년수당 2026 한눈에 보기 * 사업명: 서울 청년수당 (2026년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모집) * 지원 내용: 매월 50만 원, 최대 6개월 * 대상: 서울 거주 만 19~34세 미취업 청년, 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 * 신청: 청년몽땅정보통(yout.. 더보기
[정보] '도시락·밀키트 할인지원' 대폭 확대…3월부터 달라지는 점 신청하러 가기! 서울시가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먹거리 할인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 서울시가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먹거리 할인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 서울시가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먹거리 할인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합니다. 도시락, 밀키트, 신선식품 등을 20% 내외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인데요, 3월부터 달라지는 사업내용을 비롯해 자세한 신청방법 전해드립니다. 부모의 ‘손맛’ 담긴 음식은 아닐 수 있겠으나, 가족과 함께 손을 맞잡는 시간을 가져보는, ‘손맞’ 담긴 행복한 식사시간이 되길 서울시가 응원합니다! 서울.. 더보기
[정보] 산후조리경비 최대 300만원 상당 바우처 신청 방법 9.1.부터 모든 산모에 `산후조리경비`...100만원 상당 바우처 지원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사업 서울시가 출산 후 몸과 마음의 건강 회복이 필요한 모든 산모를 위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사업을 9월1일(금)부터 본격 시작한다.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초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수요가 있는 곳에 집중하는 ‘오세훈표 저출생대책’의 하나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사업은 산모가 충분한 돌봄을 받으며 출산 과정에서 겪은 정서적·육체적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쌍둥이(쌍생아)를 낳은 산모는 200만 원, 삼태아 이상 출산 산모는 300만 원 상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출산 후 산모가 몸과 마음을 어떻.. 더보기